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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 1일부터 박맹우 시장 당선자가 시장
<\/P>업무를 시작하게 되는 가운데 박 당선자가
<\/P>단행하게 될 인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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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의 보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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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장이 직접 인사권을 행사할 수 있는 자리
<\/P>가운데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곳은 외부 인사 영입이 점처지는 정무 부시장과 보건복지국장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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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당선자는 현재 정무 부시장 후보로
<\/P>2-3명을 압축해 중앙부처 등과의 업부 조율
<\/P>능력과 도덕성,참신성 등에 대한 평가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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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나머지 본청 실.국장과 구.군 부단체장 등의
<\/P>간부 공무원급 인사는 박 당선자가 업무의
<\/P>연속성을 중시 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당장
<\/P>대폭적인 자리 이동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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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부 주요 부서와 박당선자가 선거 기간동안
<\/P>신설을 약속한 노동복지보좌관 등에는 핵심
<\/P>측근의 발탁 인사가 점처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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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시장의 의중이 절대적으로 반영되는 울산발전연구원과 시설관리공단,
<\/P>울산신용보증재단 등 10여개 관련 단체의
<\/P>주요 간부도 점차적인 물갈이가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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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단체의 이사장 자리 등은 규정상 임기가
<\/P>보장돼 있어 당장 교체는 어렵겠지만,임기가
<\/P>끝나는대로 이번 선거에서 박 당선자를 도운
<\/P>사람들이 대거 입성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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