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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립대학 울산 유치운동이 상당히 구체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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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 국립대학이 울산이전을 검토하고 있는가하면 부지확보와 기금조성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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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김잠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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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는 없는 국립대학이 전국에 26개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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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광역시 소재 대학 역시 울산은 4개로 인천의 10개 광주의 16개 대전의 17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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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만 6천여명의 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대학 진학은 만 3천여명, 지역대학에는 4천여명만 진학해 해마다 9천여명이 외지 유학을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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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인한 부의 역외유출을 계산하면
<\/P>연 2천억원입니다.(DV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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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추진중인 국립대학 울산유치가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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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선 울산이전 의사를 전해온 모국립대학측과의 협의가 구체적으로 진행중입니다.
<\/P> ◀INT▶박일송상임의장
<\/P>해당 대학 역시 공론화 단계가 아니라는 전제로 울산이전 의사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.
<\/P> ◀INT▶전화 모국립대관계자
<\/P>추진위측은 부지확보 문제도 낙관하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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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0만평의 토지를 가진 지주와 기증의사를 타진중이며 설립기금도 확보 가능하다는 예상입니다.
<\/P> ◀INT▶박일송
<\/P>이처럼 국립대 울산 유치는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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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92년이후 계속돼온 국립대 유치가 보다 현실적이려면 지금까지의 관주도를 벗어나 전 시민 참여로 전환돼야 할 것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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