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서 보관 전시중인 유물들이 과학적인 보존처리가 되지않아 훼손되고 있어 역사박물관 건립이 시급한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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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남부도서관 개운포 성지유물등 보존처리를 하지않은 철제유물의 경우 훼손상태가 심각해 곧 원형을 잃을 우려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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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울산지역에는 남부도서관과 남구문화원,울주향토자료관 두동초등학교등에 천 5백여점의 유물들이 전시보관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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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들 시설에는 과학적인 보존장비나 시설이 없어 시립박물관 설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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