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대표팀의 월드컵 4강진출을 기념해
<\/P>7월 1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따라,박맹우 울산시장 당선자의 취임식도 하루 뒤인 2일로 연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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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당초 다음달 1일로 예정됐던 신임 시장의 취임식을 하루 늦춰 2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각급 기관단체장과 공무원,시민 등 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갖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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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각 구,군단체장의 취임식도 모두
<\/P>2일로 연기됐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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