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,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게나 새우의 껍질에서 추출한 키토산이 친환경 쌀 재배단지에 살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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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사업비 3천 2백만원을 들여 친환경 오리농법 재배단지 20헥타르와 봉계황우쌀 257헥타르, 고품질 유기질비료단지 120헥타르 등 친환경 재배단지 397헥타르에 오늘(6\/24)
<\/P>부터 오는 29일까지 키토산을 살포키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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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키토산 농법은 새우나 게의 껍데기를 약알칼리 용액으로 처리해 만들어진 키토산을 논에 뿌리는 농법으로 벼멸구와 도열병 등 벼 병충해를 크게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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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친환경 재배단지에서 재배한 쌀을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농작물 브랜드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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