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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암기위주교육인 학교현장에 토론교육이 뿌리내리기가 아직은 쉽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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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 창원의 한 초등학교에서 배심원까지 등장하는 재미있는 토론수업이 소개돼 상당한 교육적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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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산문화방송 이진우 기자의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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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해외조기유학에 대한 찬,반 논리를 펴는 토론식 수업을 펼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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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명씩 찬성과 반대 토론자로 나눠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뜨거운 설전을 주고 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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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예원(반대측 토론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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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지민(찬성측 토론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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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토론자들은 자신으 생각을 뒷받침하는 설문조사나 신문기사 스크랩을 준비해 토론을 주도적으로 이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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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9명으로 구성된 배심원들은 양측의 활동을 꼼꼼히 토론판정표에 기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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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순진(연구부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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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공방이 계속되자 양팀은 5분간 작전타임을 갖고 상대측 질문에 대응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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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방청하던 학생들도 자신으 생각과 주장을 펼쳐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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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느팀이 잘했을까? 배심원이 판결문을 낭독하고 토론자들이 판결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과정속에 토론수업모델이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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