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내버스 요금 또 오를 듯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6-26 00:00:00 조회수 0

택시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울산 지역 시내버스 요금이 또다시 인상될 것으로 보여 시민들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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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가 최근 시내버스 종합대책 수립을 위해 한국산업관계 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한 결과,

 <\/P>버스업계의 적자에 따른 수지개선을 위해 올해안에 버스요금을 성인기준 현행 650원에서 723원으로 11.2% 인상해야 한다는

 <\/P>결론이 나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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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 앞서 버스업계는 요금을 920원으로

 <\/P>41.5% 인상해 줄 것을 울산시에 요구한 상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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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대해 경실련 등 시민단체들은,서울과 부산 등 6대 광역시에 비해 버스요금이 50원이나 비싼데도 또다시 요금을 대폭 인상하려는 것은 서비스 개선은 도외시한채 시민들의 부담만 가중시키는 처사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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