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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팀의 불패 신화가 막을 내렸지만 선수들을 응원한 시민들의 뜨거운 열기는 좀처럼 식을줄 몰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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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쉬운 마음속에서도 시민들은 다음 경기에서 더 잘 해주길 바라며 한목소리로 대한민국을 외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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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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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경기 후반 독일 결승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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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는 끝났지만 대한민국을 외쳤던 시민들은 자리를 뜰 수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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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의 패배가 믿기지 않는 듯 응원장 곳곳은 눈물바다로 변해 버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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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허탈한 마음도 잠시, 시민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‘괜찮아‘를 외치며 선수들을 선전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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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시민들
<\/P>"괜찮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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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다시 원을 그리고 태극기를 흔들며 필승코리아를 외치는 응원단의 열기는 예전 그대로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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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한국팀이 비록 요코하마에 가는 것은 실패했지만 시민들은 그동안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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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들은 또 지금까지 우리 선수단이 보여줬던
<\/P>투지와 패기를 오는 29일 대구에서 다시 한번
<\/P>유감없이 과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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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향채
<\/P>"한국 아시아의 보배다. 3위하면 된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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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록 우리대표팀이 요코하마행 비행기를 타지 못했지만 사흘 뒤 열리는 3.4위전을 향한
<\/P>시민들의 응원 열기는 계속 활활 타오르고
<\/P>있습니다. mbc뉴스 류호성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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