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지 소값 상승등으로 소 도축물량은 줄어든 반면,돼지 도축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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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한달동안 울산지역에서 도축된 소는 천330여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%가량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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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같은 기간 돼지 도축물량은 만천600여마리로 무려 41%가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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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소의 경우 산지가격 상승으로 소비량이 줄어든 반면,돼지는 다른지역의 육가공장의 도축물량 추가유치 등으로 인해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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