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달 11일에 실시되는 울산시 교육위원 선거 에서 4명을 뽑는 강북에 9명,3명을 뽑는 강남에 11명의 후보가 각각 출마할 것으로 보여 후보 난립에 따른 과열현상이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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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북의 경우 김장배, 김기현, 황치홍씨 등 현 교육위원들과 오현복 전 강북교육장, 김석기
<\/P>전 교육감, 노옥희 전 전교조 울산지부장 등이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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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남지역은 최봉길 울주문화원 부원장, 전성덕 중부도서관장, 이상철 한교조 부위원장, 김정태 울산 학원연합회 회장, 이성태 개운초등 교사, 김동규 울산상고교장, 이두현 범서중 교감, 정찬모 전교조 후보 등이 나설 것으로 예상
<\/P>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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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울산시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선거가 전.현직 교육위원과 교원단체, 교육 공무원 등이 난립해 학연과 지연 등을 앞세운 혼탁한 과열양상이 우려된다며 울산 교육계의 골깊은 갈등을 없애기 위한 선거인단의 올바른 판단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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