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는 29일 대구에서 열리는
<\/P>한국 대표팀의 3,4위전 경기도 준결승때와 마찬가지로 문수경기장 등을 개방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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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비록 대표팀이 준결승에서 아깝게 패했지만,월드컵 4강 진출의 쾌거를 이룩한 대표팀의 마지막 경기인 만큼 시민들의
<\/P>응원열기를 높이기 위해 준결승때와 같이 문수경기장과 동천체육관 등 10여 곳을 응원장소를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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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오늘(6\/26) 저녁 일본에서 열리는
<\/P>브라질과 터키의 준결승전 경기는,
<\/P>월드컵 플라자에서는 중계를 하지 않고
<\/P>울산대공원과 울산역 광장에서만 대형화면을 통해 중계할 예정입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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