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은 다음달부터 구제역 방역을 공동방역에서 자율방역으로 바꾸는 등 방역 수위를 낮추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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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공동방역단을 동원해 주 2회 실시하던 소독과 방역은 다음달부터는 주 1회 축산농가의 자율방역으로 바꾸고 공동방역은 첫째와 셋째주 수요일에 실시키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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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구제역 바이러스가 섭씨 25도 이상의 맑은 날씨에는 활동하지 않기 때문에 여름철 방역수위를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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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지난 5월 6일부터 폐장된 언양 가축 시장은 경기도 지역에서 발생중인 구제역이 진정되는대로 축협과 협의를 통해 개장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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