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(6\/27) 오전
<\/P>사측과 합의한 2차 잠정합의안을 놓고 다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해 조합원 58%찬성으로 가결하고 올해 임금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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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 노사는 임금 7만 7천 800원 인상과 제수당 만 7천 200원 인상,성과급 조기지급등을 골자로 하는 2차 잠정합의안에 대해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했으며 별도의 조인식은 갖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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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현대차는 월드컵 기간중에 계속된
<\/P>올 임금협상 과정에서도 잔업거부와
<\/P>부분파업등 쟁의행위가 발생해 3천억원의 생산손실을 입었고 연쇄피해를 입은 협력업체의 비난을 사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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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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