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월드컵 기간 동안 보여졌던 울산시민들의 축구
<\/P>열기를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, 여기에 대한
<\/P>해결 방안을 기획시리즈로 준비했습니다.
<\/P>
<\/P>먼저 이 열기를 프로축구로 접목시킬 수 있는지
<\/P>알아봤습니다.
<\/P>
<\/P>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◀INT▶이영철
<\/P>◀INT▶정보경*강지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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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축구에 대한 울산시민의 열정은 월드컵을
<\/P>계기로 밖으로 분출하기 시작했습니다.
<\/P>
<\/P>시민들은 축구에 대한 열기는 곧바로
<\/P>프로축구에 애정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이 열기가 그리 오래가지 않을
<\/P>것이라는데 문제가 있습니다.
<\/P>
<\/P>한달간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며
<\/P>관중들의 눈높이가 그만큼 높아졌기
<\/P>때문입니다.
<\/P>
<\/P>◀S\/U▶프로구단들은 당장 오는 7월7일부터
<\/P>시작되는 K리그에 월드컵의 열기를 어떻게
<\/P>가져오는가 고민입니다.
<\/P>
<\/P>당장은 월드컵 여파로 관중들이 늘겠지만
<\/P>지난 98년 월드컵 이후 요요현상이 나타났기
<\/P>때문입니다.
<\/P>
<\/P>따라서 늘어난 관중을 잡는 것은 박진감 넘치는
<\/P>경기,수준높은 경기를 보여주는 것 밖에 없습니다.
<\/P>◀INT▶김정남 감독 현대 호랑이 축구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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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축구단은 또 월드컵 기간 동안 입었던 붉은색
<\/P>T-셔츠 대신 호랑이팀의 축구복인 푸른색
<\/P>T-셔츠 입기 운동을 펴는 등 월드컵 분위기를
<\/P>프로축구에 까지 이어나간다는 계획입니다.
<\/P>◀INT▶조준제 단장 현대 호랑이 축구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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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거리응원에 나섰던 15만 울산시민 가운데 10%인
<\/P>만5천명만 프로축구 경기장을 찾더라도 울산의 축구 열기는 계속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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