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이 단순 교통사고로 처리한 사건이 검찰
<\/P>재조사에서 뺑소니 사고로 드러나 사고
<\/P>운전자가 뒤늦게 구속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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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검 정준길 검사는 오늘(6\/27)남구 신정1동 32살 김모씨를 뺑소니 혐의로
<\/P>구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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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5일 새벽 6시쯤 음주상태에서 승용차를 몰다 남구 무거동
<\/P>남산로에서 마주오던 오던 승합차를 들이받아
<\/P>승합차 운전자 등 3명에게 전치 14주에서
<\/P>5주간의 상해를 입힌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
<\/P>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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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1차 조사를 벌였던 경찰에서는 김씨를 단순 교통사고 가해자로 처리한 것으로 드러나
<\/P>사고 처리 과정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요구되고
<\/P>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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