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완구 시장 퇴임을 기념해 발간된 "그곳에
<\/P>그가 있었다"가 심완구 시장의 구속으로 출판 기념식 없이 주변 사람들에게 조용히
<\/P>배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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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책에는 이수성 전 총리와 서석재 전 의원 등 심시장 주변 인물 70여명이 쓴 심시장의 울산 사랑 관련 글이 수록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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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00여쪽으로 구성된 이 책은 저자 서명 없이
<\/P>오늘부터 심 시장 주변 사람 500여명에게 우편으로 배달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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