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역사와 삶을 노래하는 창작 칸타타 ‘울산,내 사랑‘이 오늘(6\/27) 저녁 7시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초연됩니다. (공연됐습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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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립합창단 제35회 정기연주회를 겸한 이번 연주회에는 울산시향의 반주에 소프라노 이은순씨,메조 소프라노 이현정등이 협연하며 반구대에서 현대의 울산까지 노래한 손상철 김성춘 최종두씨등의 시곡등 13곡이 연주됩니다.(됐습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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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울산시는 ‘뮤지컬 처용‘과 시립무용단의 ‘태화강은 흐른다‘와 함께 울산을 대표하는 문화상품을 가지게 됐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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