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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가 국민임대주택 건설을 위해,그린 벨트 해제예정지인 울산시 북구 화봉동 일대를 대규모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추가 지정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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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이 지역이 서민과 근로자들의
<\/P>새로운 배후 주거단지로 떠오를 전망입니다.
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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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북구 화봉동과 송정동 일원의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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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는 이 일대 13만2천여평을 국민임대 주택단지 건설을 위한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오는 8월 추가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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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화봉지구에는 앞으로 3천100가구 규모의 주택단지가 들어서고,전체 가구의 60%는 국민임대주택으로 건설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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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주민 공람을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택지조성공사에 착수해 2천4년 분양을 한뒤 2천6년 하반기부터 입주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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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도시과장
<\/P> (주택공사와 협의해 적극 추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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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초 제외될 것으로 알려졌던 화봉지구가
<\/P>건설교통부의 추가 택지개발예정지에 포함된 것은,주변에 국도7호선과 동해남부선 등 기간통신망이 완비돼 있는데다,도심접근이 쉬워 공단 근로자들의 배후주거단지로 적합하다는 최종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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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국민임대주택은 일반 아파트보다 훨씬
<\/P>싼 값에 공급된다는 점에서 서민들의
<\/P>내집마련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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