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난사고 인명구조대책 추진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6-28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 소방본부는 여름철을 맞아 집중호우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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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소방본부는 범서읍 선바위 등

 <\/P>물놀이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25개 지역에

 <\/P>위험 경고표지판 등을 설치하고, 본격적인 피서철에는 119 구조구급대를 주요지점에 배치해 인명구조활동에 나서는 한편, 수난안전협회 등 민간단체와 비상연락체제도 갖추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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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지난해 여름철 울산지역에서는 173건의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해,4명이 숨지고 8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,178명이 119구조구급대에 의해

 <\/P>구조됐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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