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파트 공사현장에서 20대 투신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6-28 00:00:00 조회수 0

어제(6\/27) 밤 9시 40분쯤 남구 야음1동

 <\/P>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경북 예천시 28살 이모씨가 13층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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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목격자들에 따르면 이씨는 아파트 공사현장에 올라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119가 도착해 에어매트를 펴려고 하는 순간 갑자기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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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이씨가 정신질환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비관 자살로 추정하고 자세한 자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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