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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의 순수 미술 동호회원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아름다운 눈빛 미술제가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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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한주간의 문화계 소식을 김잠출기자가 정리해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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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역사와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노래한 창작 칸타타 울산 내사랑이 어제(6\/27)저녁 문화예술 대공연장에서 초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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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손상철씨와 최종두, 김성춘씨 등 지역시인들의 작품에 곡을 붙인 노래도 함께 선보인 창작 칸타타는 울산시의 또다른 문화상품으로 남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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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미협이 주최하고 에스오일이 후원하는
<\/P>제 7회 아름다운 눈빛미술제가 30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계속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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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요화가회와 울산대 사회교육원 미술과 등 지역의 문화교실과 기업체내 동호회원 등 아마추어 미술인 357명과 지도를 맡은 미협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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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을에 전국연극제를 개최하는 울산연극협회가
<\/P>전국 예선을 겸한 울산연극제를 시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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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 5일부터 문화예술회관에서 계속되는 울산연극제에는 지역 극단 6개 가운데 3개 극단이 참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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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7월 5일에는 극단 울산의 ‘장생포‘가, 7일은 극단 세소래의 ‘돌아서서 떠나라‘가, 그리고 9일에는 극단 푸른가시의 ‘꽃마차는 달려간다‘가 공연되며, 각 극단의 공연시각은 오후 4시와 7시30분 2차례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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