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기관 예금.대출 증가세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6-28 00:00:00 조회수 0

지난 4월중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예금액이 전달의 감소세에서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4월중 금융기관 총예금액은 전달보다 천 5백억원 늘어난 11조 3천억원으로 전달의 감소세에서 벗어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4월말 현재 총대출액은 7조 5천 142억원 으로 월중 2천 6백억원이 늘어나 전달보다 증가폭이 커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처럼 금융기관 여수신이 늘어난 것은 정기 적금등 저축성 예금이 늘어난데다 경기호전에 따른 기업들의 운전자금 수요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. 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이상욱
이상욱 sulee@usmbc.co.kr
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