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울산지역 주력업종의 수출호조로
<\/P>수출액이 월중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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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은 그동안 부진을 면치 못하던 석유화학 제품이 전달보다 무려 82%늘어난 3억 4백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자동차 6억 천만달러,조선이 4억 6천만 달러를 기록하는등 월중 수출액으로는 최고치인 22억 3천만 달러를 수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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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월중 수출액이 2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 2천년 12월 21억 달러를 기록한 이후 처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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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별 수출액을 보면 자동차와 석유화학
<\/P>제품 수출이 늘어나면서 미국과 중국 수출액이 가장 많았고 일본과 홍콩 지역 수출액은 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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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는 5월중 수출액이
<\/P>월중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최근 원화가치의
<\/P>급격한 상승과 중남미 경제위기등 악재가 많아 6월 수출액은 17억 달러선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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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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