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금지급기 2천815만원 털려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6-28 00:00:00 조회수 0

오늘(6\/28) 새벽 0시20분쯤 울산시 남구 무거동

 <\/P>농협지점 365일 코너에 도둑이 들어

 <\/P>현급지급기를 부수고 그 안에 있던 현금

 <\/P>2천815만원을 털어 달아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현금지급기가 설치된 365일 코너가

 <\/P>12시에 문이 잠긴다는 사실을 알고 침입해

 <\/P>털어간 점으로 미뤄 내부 사정을 잘 아는

 <\/P>사람의 소행으로 보고 폐쇄회로에 잡힌

 <\/P>20후반의 남자를 쫓고 있습니다.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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