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대 민주교수협의회와 참여연대, 경실련등 13개 시민단체들이 올바른 교육위원 선출을 위한 감시활동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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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단체들은 ‘교육개혁 연대회의‘를 결성하고
<\/P>선거인단인 학교 운영위원들에게 올바른 선출과 교육개혁을 촉구하는 편지 보내기와 선거부정 감시활동,후보별 교육정책 질의를 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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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대회의는 또 운영위원 명단 공개가 불가능
<\/P>한데도 특정후보들이 불법으로 입수해 선거에 활용하고 있다며 불법선거운동에 대한 조사를 선관위에 촉구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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