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맹우 울산시장 당선자는 오늘(6\/28) 정무
<\/P>부시장 자리를 당분간 공석으로 두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\/P>
<\/P>박맹우 당선자는 현재까지 정무 부시장 적임자가 떠오르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한 인사를 하지 않겠다며,취임 후에 시간을 가지고 경제 통상 분야의 전문가를 물색하겠다고 말했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심완구 시장이 임명한 김복만 정무
<\/P>부시장은 내일(6\/29) 퇴임식을 가질 예정
<\/P>입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