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동차와 조선,조립금속 업종등의 생산호조로 지난달 울산지역 산업활동이 호조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\/P>
<\/P>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산업생산지수는 95년을 100으로 할 때 139.8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.5%나 증가했습니다.
<\/P>
<\/P>또 생산자 제품 출하지수도 141.8로 지난해에 비해 9.8%나 증가한 반면 재고는 13.5%나 줄어들었습니다.
<\/P>
<\/P>통계청은 유조선이나 해상금속 구조물
<\/P>수주가 늘어난 조선업종과 수출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자동차 업종이 활발한 생산을 주도했으나
<\/P>섬유제품이나 석유정제의 생산활동은 여전히
<\/P>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