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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건설경기가 호조를 보이면서 울산지역에도 신규 아파트 분양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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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요즘 건설되는 이들 아파트는 모두 친환경적 으로 설계돼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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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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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중구 약사동에 문을 연 한 견본주택
<\/P>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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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천여세대가 분양될 예정의 이 아파트에는 시민들의 공간 활용 욕구에 맞춰 곳곳에 수납공간이 마련됐고 최고급 마감재가 사용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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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채상열(삼성물산)
<\/P>"벽을 터 방을 넓힐 수 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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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엇보다도 이 아파트의 가장 큰 특징은 용적율을 최대한 낮췄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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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상주자창의 비율을 낮추는 대신 나무와 연못 등을 곳곳에 설계해 아파트 내의 녹지율을 30%대로 높였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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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유수정(안내도우미)
<\/P>"아파트간 거리 멀고 사생활도 보호되고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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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입주 예정자들은 아파트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숲에 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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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신동임(중구 성안동)
<\/P> "나무와 꽃이 있어 보기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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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친환경적인 설계는 울산지역의 다른 아파트에서 도 적용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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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 5일 남구 삼산동에 990여세대 규모로 분양될 아파트에도 각종 공원이 들어서도록 설계돼 가능한 자연과 어울릴 수 있도록 계획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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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쾌적한 주거환경을 선호하는 시민들이 늘어 나면서 아파트 건축에도 환경 친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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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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