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거 소청 제기 없어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06-30 00:00:00 조회수 0

어제(6\/29)로 시한이 만료된 6.13 지방 선거 소청 제기가 울산에서는 단 한건도

 <\/P>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북구 염포동 구의원

 <\/P>선거 등 근소한 표차로 당락이 결정된 선거구가 몇 군데 있었지만 개표 현장에서 곧바로

 <\/P>재검표가 이뤄져,당선 무효 소청 등이 제기될

 <\/P>여지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,전국적으로 광역과 기초단체장 당선자

 <\/P>65명이 불법 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의

 <\/P>조사를 받고 있으나 울산지역에서는

 <\/P>수사 대상에 포함된 단체장

 <\/P>당선자는 한사람도 없습니다.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