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이 끝나고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산간계곡과 하천이 있는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행락질서 계도활동이 강화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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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각 구군은 월드컵기간동안 보여줬던
<\/P>안정된 질서유지와 쓰레기 정리 등의
<\/P>성숙된 시민의식이 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
<\/P>주민홍보에 나서는 한편 행락지마다 질서캠페인을 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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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휴가객들이 많이 찾는 산간계곡과 하천에는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을
<\/P>적극 추진하고 풍기문란과 음주가무 등이
<\/P>없도록 유도하기로 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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