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엥카멘트)
<\/P>오늘(7\/1)부터 낙동강환경관리청의 환경 관리권이 울산시로 이관될 예정이었지만
<\/P>시기가 다소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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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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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리포트)
<\/P>낙동강환경관리청에 따르면 환경관리권 이양에 따른 제반 준비는 모두 마쳤지만 환경부의
<\/P>법령 개정이 아직 마쳐지지 않아 당분간
<\/P>낙동강환경관리청이 국가공단에 대한 환경 관리업무를 계속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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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시는 이미 지난 3월 환경직
<\/P>공무원 20명을 추가로 모집하는 등 모든 준비를
<\/P>마쳤지만 환경부의 정책이 늦어지는 바람에
<\/P>혼선을 빚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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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환경부의 법령이 개정되더라도 울산시의
<\/P>조례 개정까지 거쳐야 하기 때문에 국가공단에 대한 울산시의 환경관리는 상당히 늦춰질 수
<\/P>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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