훈련캠프 유치 최대 성과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7-01 00:00:00 조회수 0

어제(6\/30) 막을 내린 2천2 한일 월드컵에서

 <\/P>브라질이 5회 우승의 위업을 달성하는 등,

 <\/P>울산에 훈련캠프를 차렸던 3개국 모두 상위에 입상하는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스페인의 8강진출과 한국과 3,4위전에서 명승부를 벌였던 터키의 3위입상에 이어 브라질이 우승까지 차지함으로써,

 <\/P>이들 3팀의 훈련캠프지인 울산을 다시한번 전세계에 알리고,행운의 땅임을 인식시키는

 <\/P>계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월드컵이 열리는 동안 자국 언론들이 앞다퉈 훈련캠프지인 울산의 산업과 문화 등을

 <\/P>기획시리즈로 소개하는 등 커다란 홍보효과를

 <\/P>얻었다고 평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울산시는 이미 넘겨받은 이들 3개국 대표팀 선수 전원의 사인을 동판으로 제작해

 <\/P>월드컵 유산으로 길이 남기기로 했습니다.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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