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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의 열기를 지속시키기 위해 마련한
<\/P>기획시리즈,마지막으로 울산의 축구 인프라를
<\/P>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알아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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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을 통해 축구 전진기지로 부각된
<\/P>이미지를 활용한 축구 외교를 편다면 울산을
<\/P>축구메카로 확고히 할 수 있다는 평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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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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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브라질과 스페인,터키 등 세계 최강국 팀들
<\/P>마저도 감탄할 만큼 울산의 축구 인프라는
<\/P>이번 월드컵을 통해 세계적인 찬사를
<\/P>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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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개가 넘는 잔디구장에 현대스포츠클럽 하우스 같은 완벽한 선수 숙소까지,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최상의 조건을 갖췄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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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겨울철이면 온화한 날씨때문에 전국의
<\/P>강호들이 울산으로 전지훈련을 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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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겨울에만 전국의 초.중.고 60여개 팀이
<\/P>울산을 찾았고 행정기관들은 울산에 전지훈련을 온 팀들을 상대로 유소년 축구대회를 열기도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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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만큼 울산의 축구팀들은 천혜의 혜택속에서
<\/P>훈련을 받고 있다는 설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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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겉으로 드러난 것과는 달리 울산의
<\/P>축구팀들이 명성을 날리지 못하는데에는
<\/P>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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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잘 갖춰진 잔디는 그저 그림의 떡일 뿐입니다.
<\/P>◀INT▶이창길 감독 학성중학교 축구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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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울산만이 갖고 있는 이같은 축구
<\/P>시설들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축구메카로써의
<\/P>이미지를 확고히 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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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시는 이같은 울산의 축구 시설을
<\/P>외국의 자매도시를 중심으로 알려 울산을
<\/P>환태평양권의 축구전진기지로 만들어 나가야
<\/P>합니다.
<\/P>◀INT▶허언욱 울산시 문화체육국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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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을 계기로 축구메카로 떠오르기 시작한 울산, 이제는 세계속의 축구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야 합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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