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려종합운수가 울산지역의 유일한 일반
<\/P>하역사 이자 제 5부두 운영회사인 주식회사 대원을 전격 인수해 벌크화물 하역시장에
<\/P>뛰어들었습니다.
<\/P>
<\/P>고려종합 운수는 최근 지난해 약 88억원의 수익을 달성해 울산항 하역실적 2위를 기록한
<\/P>대원의 주식 전량을 2억원에 인수하고
<\/P>벌크 화물 하역사업을 시작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\/P>
<\/P>대원은 IMF이후 전반적 경기침체에다 부두운영 회사제 도입에 따른 상대적 영업력 약화로 경영난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