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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 3대 울산시 교육위원에 모두 15명의 후보들이 등록해 전체적으로 2.1대 1의 경쟁율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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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후보로 나선 이들의 경력과 성향을 김잠출기자가 분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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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-1)앞으로 4년동안 울산 교육을 위해 일하겠다고 나선 사람은 모두 15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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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명을 뽑는 제1선거구인 강북지역에서는 6명이 출마해 1.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3명을 뽑는 제2선거구인 강남에서는 9명이 출마해 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.
<\/P>(C\/G-2)
<\/P>각 선거구에서 2명의 현 교육위원이 재출마했으며 비경력자는 15명 후보 가운데 3명뿐으로 교육경력자가 대부분입니다.
<\/P>(C\/G-3)
<\/P>후보별 경력을 보면 전 교육감과 교육장이 각 1명,교육위원이 4명,전현직 교사가 7명,문화원 부원장과 도서관 관장 출신이 각각 1명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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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현직 교원 가운데는 중등교장과 교육장이 각 1명씩 출마해 학부모들과 교사,교장단의 지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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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전교조 후보로 현직교사 2명이 권역별로 1명씩 출마했으며 한교조 후보 역시 강남에 출마해 교원단체의 조직적인 득표가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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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제 선거 운동기간은 열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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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인의 조직동원력을 자신하는 비경력자와 조직적인 열세가 예상되는 경력자들이 학부모와 교원,지역위원들로 구성된 학교운영위원 2천184명의 선거인단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주목됩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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