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서철 부주의로 인한 익사사고를 막고
<\/P>피서객의 편의를 위해 오는 6일부터
<\/P>다음달말까지 진하와 일산해수욕장,정자해변,
<\/P>선바위, 반구대 등 모두 8곳에 여름파출소와
<\/P>경찰 초소가 운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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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경찰청은 모두 46명의 경찰관을 여름파출소 요원으로 파견하기로 하고 오는 4일까지 이들에
<\/P>대한 전문 수상인명 구조과정 교육을 실시해
<\/P>물놀이 사고에 대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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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경찰은 지난해 발생한 익사사고를 분석한 결과 여음파출소가 설치된 곳에서는 익사사고가
<\/P>발생하지 않았으나 북구 산하동 해변과 구영리
<\/P>태화강변 등 경찰이 배치되지 않은 곳에서는
<\/P>7건의 익사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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