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약을 바르지 않고 전통 장작가마에서만 구워낸 분청사기 작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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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예작가 우향 김두선씨는 오늘(7\/2)부터 8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실에서 분청사기와 생활도자기 전시회를 갖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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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에 전시된 29점의 분청사기 작품은 별도의 유약 대신 흙을 녹여 표면에 흘리는 기법을 사용한데다 전 작품을 전통 장작가마에서 구운 특징이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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