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위원 선거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무관심이 커 선관위의 적극적인 홍보가 요구됩니다.
<\/P>
<\/P>교육위원 후보들은 교육자치법상 선거운동이 극히 제한돼 인맥을 동원한 운영위원 확보등 음성적인 운동에만 주력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 때문에 일반 시민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는 데다 선거인단인 학교운영위원마저 특정후보에 줄대기를 해 선거분위기가 살아나지 않는다는 지적입니다.
<\/P>
<\/P>한편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소견발표를 제 1선거구는 5일과 7일 동천체육관과 울산과학대 대강당에서,제2선거구는 6일과 7일 반천체육관과 울산대 해성홀에서 각각 개최합니다.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