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MCA 등 소비자단체가 생필품 가격 합동조사를 실시한 결과 할인점이 백화점보다 대부분 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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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비자단체가 설탕과 밀가루, 조미료 등 생필품 10개 품목에 대해 백화점과 할인점 가격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유를 제외하고 9개 품목의 할인점 가격이 백화점보다 싼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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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맥주의 경우 할인점에서는 천 30원에 판매되고 있지만 백화점에서는 30% 비싼 1,320원에 판매돼 가장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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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현대백화점과 홈플러스에서는 우리지역 농산물 13개 품목을 판매해 가장 많은 반면 메가마트는 언양 미나리 한품목만 판매돼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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