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은방을 대상으로 한 전문 절도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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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28일 새벽 3시쯤 중구 옥교동의 한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귀걸이 등 3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으며 지난 달 3일에도 인근의 다른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2천5백만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쳐가는 등
<\/P>금은방 전문 절도범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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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전문절도범의 소행으로 보고, 장물아비나 동일 전과범을 상대로 탐문수사를
<\/P>벌이고 있으나 용의자조차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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