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화점과 대형유통업체의 셔틀버스 운행이 금지된지 1년이 지났지만, 유통업계의 매출이나 구조재편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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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7월부터 재래시장과 중소상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셔틀버스 운행이 전면 중단됐지만, 지난해 4-5월과 6월 매출액보다 오히려 올해 같은 기간의 매출이 6%정도 늘어난 것으로 대형 유통업계는 분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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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기대됐던 재리시장 활성화도 예전과 다름이 없어 고객의 발길을 붙잡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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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, 승객이 크게 늘 것으로 기대했던 시내 버스는 별 변동이 없었고, 택시회사의 경영 여건도 전혀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자가용 이용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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