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맹우 울산시장이 지난달 구속된
<\/P>심완구 전시장의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작성해,내일(7\/4) 서울지방 법원에 제출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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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시장은 자필로 서명한 탄원서에서
<\/P>심 전시장이 임기후반 폐암이라는 불치의 병과 싸우면서도 시정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아왔다고 밝히고,사법부의 선처로 하루빨리 풀려나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함께 논의할 수 있게 되기를 간곡히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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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울산시의원 17명 전원과 시공무원 천300여명도 지난달 29일 심전시장의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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