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통신의 인터넷망인 코넷이 오늘(7\/3) 오전 한때 고장을 일으켜 인터넷 가입자들이 극심한 불편을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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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통신 울산지사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20분부터 30여분 동안 인터넷 망이 다운돼 접속이 되지 않으면서 울산 등 경남지역 70만 가입자 등 전국적으로 500여만명이 한동안 인터넷을 이용하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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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통신 울산지사 관계자는 경남지역으로 내려오는 인터넷 서버에 고장이 난 것 같다고 밝힌 뒤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중이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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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이번 사고로 인터넷을 이용한 주식 투자자와 인터넷 사업자 등은 손실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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