액체 위험화물을 취급하는 상당수 업체들이
<\/P>맨홀 관리에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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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해양청이 항만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
<\/P>지난달 20일부터 열흘동안 맨홀 시설물을
<\/P>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13개 업체 가운데
<\/P>8개 업체가 액체화물 안전 정보를 부착하지 않거나 배관 보온재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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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맨홀 덮게 도색이 불량해 미관을
<\/P>해친 사업장 등 8개 업체,12개 시설에 대해
<\/P>시정.보완 명령을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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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해양청은 지속적인 현장검검을 통해
<\/P>안전 위해요소 제로화를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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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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