낙선.퇴임 인사 거취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07-04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시장과 5개 기초단체장들이 취임식을 갖고

 <\/P>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 선거에서

 <\/P>낙선하거나 지난달말로 퇴임한 인사들의 거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류호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시장 선거에서 낙선한 송철호 변호사는 선거 때 일한 핵심 참모진을 해체하지 않고 그대로 운영하고 있어 다음 선거를 대비하고 있다는

 <\/P>추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나라당 시장후보 경선에서 탈락했던 강길부 전 건설교통부 차관은 한나라당 국책자문

 <\/P>위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어

 <\/P>한나라당이 집권하게 될 경우 입각 대상자로

 <\/P>분류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노총 시장 후보 경선에서 송철호

 <\/P>변호사에게 석패한 김창현 민주노동당 울산시

 <\/P>지부장은 동구에서 다음 총선 준비에 돌입한

 <\/P>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4명의 퇴임 기초 단체장 가운데

 <\/P>조승수 전 북구청장은 오는 2천4년 총선 출마를 선언하고 당분간 외국에 나가 공부를 하겠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박진구 전 울주군수는 이번 선거에서 권기술

 <\/P>의원과의 앙금을 삭히지 못한 듯 다음 총선에서

 <\/P>권의원의 낙선 운동을 벌이겠다고 말했으나

 <\/P>직접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유보적인 입장을

 <\/P>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영순 전 동구청장은 여성단체 주요 직책을

 <\/P>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며,전나명

 <\/P>전 중구청장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면서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

 <\/P>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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