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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장과 5개 기초단체장들이 취임식을 갖고
<\/P>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 선거에서
<\/P>낙선하거나 지난달말로 퇴임한 인사들의 거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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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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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장 선거에서 낙선한 송철호 변호사는 선거 때 일한 핵심 참모진을 해체하지 않고 그대로 운영하고 있어 다음 선거를 대비하고 있다는
<\/P>추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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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시장후보 경선에서 탈락했던 강길부 전 건설교통부 차관은 한나라당 국책자문
<\/P>위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어
<\/P>한나라당이 집권하게 될 경우 입각 대상자로
<\/P>분류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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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시장 후보 경선에서 송철호
<\/P>변호사에게 석패한 김창현 민주노동당 울산시
<\/P>지부장은 동구에서 다음 총선 준비에 돌입한
<\/P>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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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4명의 퇴임 기초 단체장 가운데
<\/P>조승수 전 북구청장은 오는 2천4년 총선 출마를 선언하고 당분간 외국에 나가 공부를 하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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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진구 전 울주군수는 이번 선거에서 권기술
<\/P>의원과의 앙금을 삭히지 못한 듯 다음 총선에서
<\/P>권의원의 낙선 운동을 벌이겠다고 말했으나
<\/P>직접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유보적인 입장을
<\/P>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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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영순 전 동구청장은 여성단체 주요 직책을
<\/P>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며,전나명
<\/P>전 중구청장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면서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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