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형.미용수술 예약 밀려

입력 2002-07-04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여름방학과 휴가철을 앞두고 울산시내 성형 외과마다 미용수술을 받으려는 사람들로

 <\/P>예약이 밀리고 있고, 안과와 피부과 등에도 미뤄왔던 치료를 받으려는 학생과 직장인들의

 <\/P>예약이 꽉 차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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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재호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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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성형외과마다 예약 환자들이 몰리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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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여름방학이나 여름 휴가철에 흉터제거와 쌍거풀수술 등 미용수술을 원하는 학생이나

 <\/P>직장인들이 대부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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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7-8월의 예약률은 평소보다 50%정도 늘었으며, 상담을 원하는 사람들도 줄을 잇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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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노출의 계절인만큼, 체형보정을 하려는 여성 들의 계절적 수요를 고려해도 크게 늘어난 수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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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황민효\/성형외과 전문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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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\/U▶방학과 휴가가 몰려있는 여름 특수를 누리기는 안과와 피부과도 예외는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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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휴가기간에 라식수술을 하려는 직장인들로 8월 중순까지 예약이 거의 완료된 상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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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자녀가 방학에 들어가자 백내장 수술을 받으 려고 시간을 내는 학부모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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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최율제\/안과 전문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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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피부과도 여드름 제거 등 미용치료를 하려는 학생들의 예약이 평소보다 30% 이상 급증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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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미뤄왔던 치료를 받으려는 학생과 직장인들이 방학과 휴가들 앞두고 몰리면서, 병의원마다

 <\/P>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.

 <\/P>MBS NEWS 전재홉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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