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이 올 3분기 기업경영의 주요 애로요인으로 매출감소와 환율변동을 꼽고 있는 가운데 현금유동성을 확보하려는 기업이 늘면서 금융권 대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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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상공회의소가 3분기 기업 경영 애로 요인을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 기업들은 매출 감소와 환율변동에 따른 재무구조 악화를 가장 많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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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재무구조 악화를
<\/P>방지하려는 기업들이 현금확보에 나서면서
<\/P>4월말 현재 금융권 대출이 전달보다 2천 6백억원이 늘어난데 이어 대출신청을 하는
<\/P>기업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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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환율변동에 따른 환차손 방지등
<\/P>대외요인에 어떻게 대응하는가가 올 하반기 울산경제의 가장 큰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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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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