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6일 진하와 일산등 울산지역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함에 따라 경찰은 바다파출소를
<\/P>설치하는 등 행락지 치안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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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진하와 일산해수욕장을 비롯해 범서 선바위와 반구대등 4곳에는
<\/P>경찰관 46명을 배치해 여름바다파출소를
<\/P>운영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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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또 서생과 주전,정자와 신명등 해변에는
<\/P>거점초소를 설치해 질서문란사범 단속이나
<\/P>범죄예방에 대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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