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장장 이전 본격 추진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7-04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그동안 답보상태에 빠져있던 화장장 이전사업이

 <\/P>민선3기들어 다시 본격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화장장을 조속히 이전하기위해

 <\/P>조만간 적지선정을 위한 시민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.

 <\/P>한동우 기자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(C\/G)

 <\/P>장묘문화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지난 98년 35%에 불과하던 울산지역의 화장률은 지난해 처음으로 50%를 넘어섰고,앞으로도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이런 추세라면 기존 방어진 화장장은 앞으로 3년이내에 포화상태에 이르게 돼 더 늦기전에 이전을 추진해야 하는 실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지난해 북구지역의 화장장 유치계획이

 <\/P>주민찬반 투표로 무산된데 이어,일부 주민들이

 <\/P>유치신청을 한 울주군 두서면 활천리와

 <\/P>방어진 공원내 이전계획마저 주민들간의 이해관계와 구의원들의 반대로 답보상태에

 <\/P>빠져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따라 그동안 소극적인 입장을 보여온 울산시는 신임시장의 공약이기도 한 사업의 시급성을 감안해,직접 부지물색에 나설 계획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전홍보 과장

 <\/P>(조속한 시일내 시민들이 공감하는 부지 선정)

 <\/P>

 <\/P>(S\/U)이에따라 울산시는 조만간 시민단체와 관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위원회를 새로 구성해,본격적인 화장장이전부지 선정작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.

 <\/P>

 <\/P>5개 구,군지역에서 고루 후보지를 찾아낸 뒤,

 <\/P>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늦어도 올연말이나 내년초까지는 부지를 최종 선정한다는 게 울산시의 방침입니다.

 <\/P>

 <\/P>하지만 결국 주민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추진해야 될 사업이라는 점에서,부지선정의 당위성과 객관성을 어떻게 확보해야 할 지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. (MBC NEWS--)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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