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병원이 지역 의료기관 가운데 처음으로
<\/P>X-레이 필름이 필요없는 디지털 영상 저장 전송
<\/P>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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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시스템 도입으로 환자들의 X-레이 필름을
<\/P>일일이 찾거나 또다시 방사성 사진을 찍어야
<\/P>하는 불편이 없어지고 의사들도 데이터
<\/P>베이스화 된 방사성 사진을 부분적으로 확대할 수 있어 보다 정밀한 진료가 가능할 것으로
<\/P>병원측은 기대하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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